[ 공지 ] 프론트엔드 교육 과정 4기 2018년 5월 22일 시작

바닐라코딩은

현재 부트캠프처럼 학습할 수 있는 곳 중 가장
합리적인 가격입니다. ( 42.5만원 / 월 )

단순히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만들어 보는 과정을 더욱 중시합니다.

소수 정예 개발 교육으로 한명 한명의 수강생을
개별적으로 지도해 드립니다. ( 매 기수 최대 20명 )

2017년 8월 시작된 바닐라코딩은 미국 현지에서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일하던 개발자가 직접 설립한
파트타임 코딩 부트캠프입니다.

화려하고 성대한 겉모습보다는 작지만 내실있고
함께 공부하시는 분들께 온 힘을 쏟아
믿음을 드리고자 운영중입니다.

바닐라코딩은 사전 상담 이후 준비기간을 거친 뒤
총 24주의 기간으로 진행되며 수강이 끝나면
개발자로 취업이 가능한 프로그램입니다.

사전에 어떠한 일을 했는지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개발자로 전향하겠다는
확고한 의지와 신념만 준비해오신다면
누구나 개발자로 만들어 드리는 곳입니다.

바닐라 코딩은 무엇이 다른가

소프트웨어 개발이란, 아무나 쉽게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특히나 비전공자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단순히
결과물을 만들어 낸다고 해서 소프트웨어 개발자라고 부를
수는 없습니다. 새로운 기술을 스스로 습득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하고, 알고리즘이나 자료구조와 같은 기본적인
컴퓨터 공학적인 면들도 반드시 숙지하고 적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개발팀내에서 뿐만 아니라 기획자, 디자이너,
그리고 여러가지 분야 사람들과의 수월한 협업이 가능한
능력있는 조직원이 되어야 합니다. 유기적인 조직원으로서
늘 깊게 고민하고 무엇을 하든 타당한 이유가 밑받침되는
사람만을 진정한 소프트웨어 개발자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저희는 해외/국내 업계 최고 수준의 개발자들이 모여
지금까지의 현업 경험을 토대로 진정한 개발자들을
양성하고자 시작하였습니다.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개발자

소프트웨어 개발자란, 늘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연구해야
하는 직업입니다. 교육 기관의 도움없이 독자적으로 스스로를
성장시킬 수 있는 사람만이 개발자로서의 커리어를 유지시켜
나갈 수 있습니다. 저희는 단기적인 목표에 급급해서 눈 앞의
취업에만 목적을 두지 않습니다. 스스로 연구하는 자세,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능력, 그리고 항상 낮은 자세로
누구에게서든 어디서든 배우고자 하는 열정이 있어야 합니다.
비전공자로서 성장하신 멘토님과 공부하며 직접 보고 느끼고 배울 수 있습니다.

실제 업무에 투입될 준비가 된 개발자

소프트웨어 개발자란,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어야 합니다.
프레임워크는 유행에 따라 뜨고 지는 대세가 있기
마련이지만, 바닐라 자바스크립트를 탄탄히 함으로서, 그 어떤
새로운 기술이 나오더라도 적응할 능력이 되고 또 그것을
이용해서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사람만이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실제 업무에서 무엇이 중요한지는 실제로 경험이
많은 사람만이 알고 있습니다. 미주 Nike 본사에서 팀장을
역임하신 멘토님께서 철저하게 실무에 준비된 개발자로
성장시켜 드립니다.

논리적인 사고력을 가진 개발자

소프트웨어 개발자란, 논리적인 사고를 코드로 옮길 수
있어야 합니다. 논리적인 사고를 코드로 옮김과 동시에
효율성도 생각해야만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알고리즘과
자료구조와 같은 컴퓨터 공학적 지식은 필수입니다. 단지
결과물을 만들어 낸다고 해서 다 같은 개발자가 아닙니다.
코드의 구조는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 코드가 얼마나
효율적인지, 그리고 본인이 쓴 코드를 다른 사람들이 봤을때
얼마나 이해하기 쉬운지 등을 늘 고려해야만 합니다. 이런
철저한 대비와 함께 성공적이고 장기적인 커리어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면접에서 자신감 넘치는 개발자

실력만 좋다고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될 수는 없습니다.
면접용 준비는 또 다른 문제입니다. 면접관으로서만 100번
이상의 경험을 하신 저희 멘토님께서 면접관 앞에서의
눈빛이나 말투, 그리고 면접에 자주 언급되는
기술적 내용까지 총 망라하여 대비시켜 드립니다.

교육자 소개

Ken Huh

  • - 나이키 미주 본사 프론트엔드 팀장 외 다수의 경력
  • - 국내 대기업 억대 연봉 오퍼 거절 (사실 약간 후회중..)
  • - 비전공자 / 코딩 부트캠프 출신 개발자
  • - 평소 성격은 온순하나 코드 리뷰시에는 깐깐함
  • - 수업 도중 상황극에 심취하는 경우가 많음